펜과 종이 없이 하는 종이 게임
펜과 종이로 하는 게임은 모임 게임 중에서도 제일 좋아요. 누구나 할 수 있고, 배울 게 없고, 결과는 웃겨요. 다만 펜과 종이, 접은 종이 더미를 들고 있어 줄 사람이 있어야 해요.
이야기 이어쓰기는 이런 종이 게임의 고전이에요. 여기서는 접는 건 게임이 대신 해 주는 화면 버전으로 해요.
그대로인 것
- 일곱 줄의 순서는 고전 그대로예요. 누가, 누구를 만나, 어디서, 첫 번째 사람이 한 말, 두 번째 사람이 한 말, 그 결과, 세상이 한 말이에요.
- 내 앞 사람이 쓴 줄만 볼 수 있어요. 나머지 이야기는 끝날 때까지 가려져요.
- 이야기는 한 줄씩 소리 내어 읽어서 다 같이 반전을 함께 들어요.
더 편해진 것
- 펜도, 종이도, 아무도 못 읽는 글씨도 필요 없어요.
- 종이는 게임이 가지고 있어서 누구도 미리 펼쳐 볼 수 없어요.
- 같은 자리에 없는 친구도 자기 폰으로 같이 할 수 있어요.